오페라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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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22 아시아 최고를 넘어서 세계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준 높은 오페라 제작

국립오페라단은 1962년 국립극장 전속예술단체로 출발, 2000년 재단법인으로 개편하여 2012년 50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와 정서를 품은 창작오페라를 개발하는 한편, 오페라 본고장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무대화 함으로써 오페라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수준 높은 오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공연예술 전문 인력 양성

국립오페라단의 공연예술을 이끌 우수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악가를 양성하는 <아카데미>, 창작오페라 제작을 위해 신진 작가와 작곡가를 선발하는<공모전> 등 특화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는 국립오페라단의 밑거름이 되어 장차 우리의 문화를 살찌우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인류를 향해 열린 오페라

오페라를 통해 인류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국립오페라단의 소명입니다. 관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오페라 꽃이 피었습니다.>, <오페라 100배 즐기기> , <교실 속 오페라 여행>, 무대 밖에서 오페라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강의> 등은 여러분이 바로 주인공 입니다.

국립 오페라단 연혁

1962 ~ 1999
1962
  • 국립극장(명동 시공관) 소속단체로 창단
  • 제 1대 단장 이인범 취임
  • 창단 공연 창작오페라 <왕자 호동>
1963
  • 제 2대 단장 홍진표 취임
1964
  • 제 3대 단장 오현명 취임
1973
  • 장충동 국립극장으로 이전
  • 이전기념공연 <아이다>
  • 단원제 실시
1983
  • 제 4대 단장 안형일 취임
1989
  • 제 5대 단장 박성원 취임
1993
  • 단원제 폐지(비상근)
1995
  • 제 6대 단장 박수길 취임
1999
  • 소극장오페라축제 개최
2000 ~ 현재
2000
  • 국립극장산하단체에서 재단법인으로 독립
  • 세아제강 이운형 회장 제 1대 이사장 취임
  • 한국기술투자주식회사 대표이사 서갑수 회장
  • 후원회장 취임
2001
  • 국립오페라 아카데미 스튜디오 개설
2002
  • 제 7대 예술감독 정은숙 취임
  • 전국 고등학교 성악 콩쿨 개최
2003
  • 상근단원제 실시
2004
  • 관객교육프로그램 '클럽오페라'창단
  • (주)유유 유승필 회장 후원회장 취임
2006
  • 마이퍼스트오페라(My First Opera)시리즈 편성
  • 창작오페라 <천생연분> 독일 공연
2008
  • 제 8대 예술감독 이소영 취임
  • POSCO 이구택 회장 제 2대 이사장 취임
  • 세아제강 이운형 회장 후원회장 취임
  • MOM프로젝트 선언
  •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제1회 대한민국 오페라상'
  • 작품상 수상(람메르무어의 루치아)
2009
  • 교실 속 오페라 여행(CTO)실시
2010
  • 제 1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개최
  • 국가브랜드 창작오페라 "아랑"공연
  • CTO실시 1년 만에 연간 100회 공연 달성
2011
  • 제 2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개최
  • 제 9대 예술감독 김의준 취임
2012
  • 국립오페라단 창단 50주년 및 한-중 수교 20주년
  • 기념 <라보엠 La Bohème> 중국국가대극원
  • (NCPA) 초청공연
  •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개최
  • 어린이를 위한 <교실 속 오페라> 연간 103회
  • 공연, 2,772명 관람
  • 청소년을 위한 <오페라! 학교 가는 날> 연간 40회
  • 공연, 17,310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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